꿈과 목표 :: 2007/05/25 01:59
잊고 지낸것 같다. 나의 꿈을..
맨날 생각이 많은 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꿈과 목표에 관한 생각보단 당장 다친 문제에 대한 생각으로 지낸것 같다.
갑자기 질문 받은.. 꿈이 뭐세요? 목표가 뭐세요?ㅋ
그땐 나의 나지막한 꿈을 이야기 했다만..
학교에 오면서 쿵~ 하는 느낌..
목표가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인생을 넓게 보지 않고.. 짧은 미래를 보며 쉽게 꿈을 꾸었던것 같다.
요즘은 지금 닥친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해 열심히 생활 했던것 같다.
정말 어리석었던것일까?
일본에 갈까 국내 취업을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것보단 나의 목표를 우선 정해야겠다.
내년부터 프랭클린을 사서 잘 정리 할려고 했는데..
이런것은 미루는게 아닌것 같다.
1년..3년.. 5년..10년..30년.. 후 난 무엇이 목표일까?
어떻게 살것인가?
공부도 아닌 취업도 아닌 목표를 먼저 세워야 하는것이 아닐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잃고 지낸것 같다.
그 사람에게 감사해야겠다. 나에게 자극을 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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